📈 한국 주식 모닝 브리핑
2026년 8월 18일 (화) · 전날 마감 종합 · 미국→한국 영향 · 예상 시나리오 · 청약/IPO
📋 오늘의 시장 종합
8월 15일 광복절의 대체공휴일이 17일 월요일이라 한국 증시는 3일간 휴장했고, 오늘이 연휴 후 첫 거래일이다. 그동안 미국 증시는 17일 미-이란 양해각서 만료와 브렌트유 90달러 터치 여파로 S&P500 0.52%, 다우 0.51%, 나스닥 0.32% 하락했고 미국채 30년물 금리는 2007년 6월 이후 최고로 올랐다. 반면 같은 날 아시아 증시는 닛케이 0.74%, 항셍 1.34%, 상하이 1.41% 오르며 강세였고 미 반도체지수도 회복을 시도해 마이크론·AMD·인텔이 상승했다. 직전 거래일인 8월 14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SK하이닉스 1조550억원 순매수에 힘입어 2.42% 오른 6,977.94로 마감해 7,000선 문턱에 있으며, 원/달러는 1,414.83원으로 안정적이다. 상방의 반도체 수급과 하방의 유가·장기금리가 맞서는 구도라 지수는 보합권 등락을 예상하며, 유가 수혜인 조선·해운과 반도체 대형주는 상대 우위, 연료비 부담이 커진 전력주와 금리 민감한 코스닥 중소형주는 열위로 본다.
🎉 오늘은 인제니아테라퓨틱스 공모주 상장일입니다.
🇺🇸 미국 전날 마감 2026-08-17 미국시간 마감
Dow Jones
53,459.78
▼ -0.51% (-272.63p)
2026-08-17 미국시간 마감
S&P 500
7,745.06
▼ -0.52% (-40.70p)
2026-08-17 미국시간 마감
NASDAQ
26,644.91
▼ -0.32% (-84.25p)
2026-08-17 미국시간 마감
🇰🇷 한국 전날 마감 2026-08-14 마감
KOSPI
6,977.94
▲ +2.42% (+164.60)
2026-08-14
KOSDAQ
864.65
▲ +0.38% (+3.28)
2026-08-14
원/달러 환율
1,414.83
▼ -0.14% (-2.02)
2026-08-17
🌏 아시아 증시 (전일) 2026-08-17 마감
Nikkei225
68,713.80
▲ +0.59% (+405.20)
Shanghai Composite
3,927.18
▲ +0.01% (+0.21)
Hang Seng
25,116.85
▼ -1.1% (-279.66)
💱 원자재 · 금리 · VIX
WTI 원유
84.95
▲ +3.09%
금
4,473.10
▲ +2.12%
미국채 10년
4.72
▲ +0.6%
VIX
15.19
▲ +6.6%
🌉 미국 증시·뉴스 종합 → 한국 영향
📈 긍정 46%팽팽부정 54% 📉
📈 한국에 긍정 요인
- 8월 14일 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1조550억원 순매수했고 주간으로는 3조549억원을 순매수해 대형 반도체 중심 수급 모멘텀이 살아 있다
- 8월 17일 미 반도체지수가 지난주 9% 급락 후 회복을 시도하며 마이크론·AMD·샌디스크·인텔이 동반 상승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우호적이다
- 나스닥이 0.32% 하락에 그쳐 다우 0.51%·S&P500 0.52%보다 방어력이 좋았고 기술주 상대 강세가 유지됐다
- 8월 17일 아시아 증시가 닛케이 0.74%·항셍 1.34%·상하이 1.41% 동반 상승했는데 한국만 휴장해 이 강세를 아직 반영하지 못했다
- 원/달러가 1,414.83원으로 0.14% 내리고 달러인덱스도 99.57로 0.10% 하락해 환율 측면의 외국인 이탈 압력은 크지 않다
- VIX가 15.19로 6.60% 올랐지만 절대 수준은 여전히 15선으로 공포 국면과는 거리가 있다
📉 한국에 부정 요인
- 미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해 S&P500 -0.52%, 다우 -0.51%, 나스닥 -0.32%로 마감했다
- WTI가 84.95달러로 3.09% 급등하고 브렌트유가 90달러를 터치해 원유 전량 수입국인 한국의 원가·물가 부담이 커졌다
- 미-이란 양해각서가 8월 17일 만료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관련 강경 발언을 내놓으면서 중동 리스크가 재점화됐다
- 미국채 10년물이 4.72%로 오르고 30년물은 2007년 6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상승해 성장주·코스닥 밸류에이션을 압박한다
- VIX가 15.19로 6.60% 반등해 변동성 지표가 방향을 바꿨고 금이 4,473.1달러로 2.12% 올라 안전자산 선호가 확인됐다
- 3일 연휴로 8월 17일 미국장 하락·유가 급등·금리 상승분을 오늘 한 번에 반영해야 하는 갭 부담이 있고, 코스피가 8월 14일 2.42% 급등한 6,977.94로 7,000선 문턱에 있어 차익실현 압력도 크다
🎯 종합 평가 · 직전 한국 거래일인 8월 14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SK하이닉스 1조원 순매수에 힘입어 2.42% 오른 6,977.94로 7,000선 문턱까지 올라섰다. 그 뒤 3일 연휴 동안 8월 17일 아시아 증시는 강세였지만 미국은 미-이란 양해각서 만료와 브렌트유 90달러 터치로 3대 지수가 0.3~0.5% 하락했고, 미국채 30년물 금리는 2007년 6월 이후 최고로 뛰었다. 즉 반도체 수급과 아시아 강세라는 상방 재료와 유가·장기금리·지정학이라는 하방 재료가 정면으로 부딪히는 구도다. 다만 미 반도체 체인이 회복을 시도했고 원/달러가 1,414원대로 안정돼 지수 급락 시나리오보다는 등락을 반복하는 보합권 흐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업종별로는 유가 수혜인 조선·해운과 반도체 대형주가 상대적으로 낫고, 연료비 부담이 커진 전력주와 금리에 민감한 코스닥 중소형주는 불리하다.
📊 경제지표 FRED · ECOS
🇺🇸 미국
미국 CPI (전체)
332.813 Index
▲ +0.245
2026-07-01
미국 실업률
4.100 %
▼ -0.100
2026-07-01
미국 기준금리 (Fed Funds)
3.630 %
— 0.000
2026-07-01
미국채 10년 금리
4.680 %
▲ +0.050
2026-08-14
미국채 2년 금리
4.170 %
▲ +0.020
2026-08-14
원/달러 환율 (Fed 공시)
1,414.290 KRW
▼ -3.710
2026-08-14
🇰🇷 한국
한국 기준금리
2.750 연%
— 0.000
20260813
원/달러 환율(매매기준율)
1,414.900 원
▼ -0.100
20260814
국고채 3년
4.313 연%
▲ +0.015
20260814
국고채 10년
4.558 연%
▼ -0.061
20260814
📰 한국 시장 영향 뉴스
▼악재영향 높음미 3대 지수 동반 하락…유가 급등·미-이란 긴장에 30년물 금리 2007년 6월 이후 최고
17일 뉴욕증시에서 S&P500이 0.52% 내린 7,745.06, 다우가 272.63포인트(0.51%) 내린 53,459.78, 나스닥이 0.32% 내린 26,644.91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가 이날 만료되며 전쟁 재점화 우려가 커져 유가와 국채금리가 동반 급등했고, 30년물 금리는 2007년 6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
📰 Yahoo Finance
▼악재영향 높음다우 270포인트 넘게 하락…유가가 증시 압박, 브렌트유 90달러 터치
중동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를 찍으면서 뉴욕증시가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웠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언급하고 호르무즈 해협 관련해 오만을 겨냥한 강경 발언을 내놓은 점이 위험자산 회피를 자극했다.
📰 CNBC
▲호재영향 높음엔비디아·인텔·마이크론 반등…반도체주, 전쟁 우려 딛고 회복 시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지난주 9% 급락한 뒤 17일 회복을 시도했다.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ADR, 샌디스크가 동반 상승했고 AMD는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올랐다. 엔비디아는 장중 2% 넘게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25.01달러(-0.07%)로 마감했다.
📰 Yahoo Finance
▲호재영향 중간AMD·마이크론·SK하이닉스 동반 상승…반도체 섹터 회복 시도
메모리·스토리지 중심으로 반도체 복합체가 회복을 시도했다. 월가는 최근 한 달간 반도체지수 20% 하락을 연초 이후 90% 랠리에 따른 포지션 되돌림으로 해석하며 AI 트레이드 자체는 훼손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 Yahoo Finance
중립영향 중간미 선물 혼조 출발…이번주 월마트·타깃 등 유통 실적과 FOMC 의사록 대기
17일 미 증시 개장 전 선물은 방향을 잡지 못했다. 월마트·타깃·로우스·홈디포 등 대형 유통주 실적이 이번주 몰려 있고, 수요일 FOMC 의사록이 공개된다. 트레이더들은 9월 금리 인상 확률을 3분의 1 미만으로 낮춰 잡았다.
📰 Yahoo Finance
▲호재영향 높음개미들 6조원 팔아치울 때…삼전닉스 쓸어담은 외국인
지난 한 주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8878억원, 1조1413억원을 순매도하는 동안 외국인은 홀로 3조549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이 가장 많이 담은 종목은 SK하이닉스 2조4311억원, 삼성전자 2조2802억원으로 두 종목이 순매수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 한국경제
▲호재영향 중간겁먹은 개미 머뭇거릴 때…외국인은 삼전닉스에 베팅
코스피가 열흘 남짓 만에 20% 넘게 반등하며 기술적 강세장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외국인 자금이 메모리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됐다. 다만 국내 증시가 이미 과대평가 영역에 들어섰다는 경고성 진단도 함께 제기됐다.
📰 한국경제
▲호재영향 중간아시아 증시 17일 동반 강세…한국만 대체공휴일로 휴장
8월 17일 아시아 증시는 닛케이225가 0.74% 오른 69,220.25, 항셍지수가 1.34% 오른 25,453.23, 상하이종합지수가 1.41% 오른 3,982.65로 마감했다. 같은 날 한국은 광복절 대체공휴일로 휴장해 이 강세를 반영하지 못했고, 이후 열린 미국장 하락분과 함께 오늘 한꺼번에 소화해야 한다.
📰 Yahoo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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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별 전망 (단기 1주 · 장기 3개월)
반도체(메모리)
직전 거래일인 8월 14일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1조550억원 순매수해 전 종목 1위였고, 거래대금도 삼성전자 9조5178억원·SK하이닉스 7조5149억원으로 1·2위를 독식했다. 다만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979억원 순매도해 종목 간 온도차가 있고 기관이 삼성전자를 1조4887억원 사들여 균형을 맞췄다. 8월 13일 접수된 DART 공시는 20건 모두 반기보고서 위주로 메모리 관련 재료 공시 없음. 8월 17일 미국에서 마이크론·AMD·샌디스크가 오르며 SOX가 회복을 시도한 점이 우호적이다.
📅 단기 · 1주긍정
외국인 1조 순매수와 미 메모리 체인 반등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연휴 중 악화된 신호가 없다
📆 장기 · 3개월긍정
AI 투자 우려 완화 국면에서 HBM·메모리 증설 사이클이 이어지고 외국인 수급이 주간 3조원 규모로 유입 중이다
IT부품·MLCC
8월 14일 삼성전기가 12.58% 급등해 1,503,000원에 마감하며 거래대금 1조7393억원으로 3위에 올랐고, 외국인이 1537억원을 순매수해 수급이 뒷받침됐다. 8월 13일 DART 공시에 삼성전기 관련 공시 없음. 다만 하루 12% 넘게 오른 뒤 3일 연휴가 끼어 있어 연휴 후 첫날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여지가 있다.
📅 단기 · 1주중립
외국인 순매수는 살아 있으나 12.58% 급등 직후 연휴가 끼어 단기 과열 부담이 크다
📆 장기 · 3개월긍정
AI 서버·전장용 고용량 MLCC 수요가 메모리 사이클과 함께 확대되는 구간이다
반도체 지주·투자회사
8월 14일 SK스퀘어가 9.08% 오른 1,117,000원에 마감하며 거래대금 8697억원으로 5위에 올랐다. SK하이닉스 지분 가치에 연동되는 구조라 외국인의 SK하이닉스 1조550억원 순매수가 간접 앵커가 된다. 8월 13일 DART에는 SK디스커버리 반기보고서가 접수됐을 뿐 SK스퀘어 관련 재료 공시는 없음.
📅 단기 · 1주긍정
모회사 논리상 SK하이닉스 수급이 유지되는 한 동반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장기 · 3개월중립
지주 할인 축소 여지는 있으나 자체 실적 모멘텀이 약해 하이닉스 주가에 종속적이다
조선·해운
8월 14일 HD현대중공업은 보합인 496,000원에 마감했지만 외국인이 826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수 3위였고, 기관은 866억원을 순매도해 방향이 엇갈렸다. 8월 13일 DART 공시에 조선 3사 관련 공시 없음. 8월 17일 브렌트유가 90달러를 찍고 WTI가 3.09% 급등한 데다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가 부각돼 탱커 운임·발주 기대가 커지는 국면이다.
📅 단기 · 1주긍정
중동 긴장과 유가 급등이 탱커·해운 운임 기대를 자극하고 외국인 순매수가 이미 유입됐다
📆 장기 · 3개월긍정
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와 방산 연계 수주가 이어져 수주잔고 기반 실적 가시성이 높다
전력·유틸리티
8월 14일 한국전력이 6.63% 급락한 33,100원에 마감했고 외국인이 489억원, 기관이 965억원을 각각 순매도해 외국인·기관 순매도 상위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8월 13일 DART 공시에 한국전력 관련 공시 없음. 8월 17일 WTI가 84.95달러로 3.09% 급등하고 브렌트유가 90달러에 닿으면서 연료비 부담이 다시 커졌다.
📅 단기 · 1주부정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도에 유가 급등이 겹쳐 원가 부담 서사가 강화됐다
📆 장기 · 3개월중립
요금 인상 여지와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가 유가 부담을 일부 상쇄한다
원전·발전기자재
8월 14일 두산에너빌리티는 0.75% 오른 80,900원에 마감했으나 기관이 582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순매도 3위였다.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상위에는 들지 않아 수급 강도는 약하다. 8월 13일 DART에는 계열사인 두산밥캣의 반기보고서가 접수됐을 뿐 원전 수주 관련 공시는 없음.
📅 단기 · 1주중립
기관 순매도가 이어지는 반면 외국인 수급 신호는 없어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다
📆 장기 · 3개월긍정
전력 수요 확대와 SMR·대형원전 수주 파이프라인이 중기 모멘텀을 지지한다
인터넷·플랫폼
8월 14일 NAVER가 5.10% 오른 226,500원에 마감했고 기관이 629억원을 순매수해 기관 순매수 3위에 올랐다.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상위에는 들지 않았다. 8월 13일 DART 공시에 NAVER 관련 공시 없음. 다만 8월 17일 미국채 30년물 금리가 2007년 6월 이후 최고로 올라 장기금리에 민감한 성장주 밸류에이션에는 역풍이다.
📅 단기 · 1주중립
기관 순매수는 우호적이나 미 장기금리 급등이 성장주 멀티플을 누른다
📆 장기 · 3개월중립
AI 서비스 수익화 기대와 광고 회복이 있으나 금리 경로가 안정돼야 재평가가 가능하다
코스닥 중소형·테마주
8월 14일 상승률 상위는 케이앤에스아이앤씨 39.82%, 금호전기 30.00%, 이브이첨단소재 30.00%, PS일렉트로닉스 29.92%, 지투파워 29.89%로 상한가 종목이 대거 나왔지만, 이들 중 외국인 순매수 상위에 든 종목은 없어 수급 주체는 개인·단기자금으로 추정된다. 8월 13일 DART에는 금호에이치티 등 반기보고서만 접수돼 관련 재료 공시 없음. 코스닥지수 자체는 0.38% 상승에 그쳐 코스피 2.42%에 크게 못 미쳤다.
📅 단기 · 1주부정
외국인 수급 뒷받침 없이 미 장기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로 올라 중소형 성장주에 불리하다
📆 장기 · 3개월중립
대형 반도체 쏠림이 완화되면 순환매가 들어올 수 있으나 금리 안정이 선결 조건이다
IPO·공모주
8월 13일 상장한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8월 14일 39.82% 급등한 15,380원에 마감하며 거래대금 5059억원으로 상승률 1위에 올라, 공모주 시장의 단기 자금 유입이 확인된다. 외국인 순매수 상위에는 없어 개인·단기자금 주도로 판단된다. 8월 13일 DART 공시에 신규 상장사 관련 재료 공시 없음. 오늘은 인제니아테라퓨틱스(공모가 12,000원)가 신규 상장하고, 니어스랩·해치텍의 환불·납입일이 겹친다.
📅 단기 · 1주긍정
케이앤에스아이앤씨 급등으로 공모주 투심이 살아 있고 상장·환불 일정이 연달아 잡혀 있다
📆 장기 · 3개월중립
기관 경쟁률 편차가 커 종목별 선별이 필요하고 지수 변동성에 따라 투심이 흔들린다
🇰🇷 한국 주식 예상 시나리오
KOSPI
→ 보합
분석 강도
58%
예상 범위: 6,890~7,060
외국인 수급은 8월 14일 SK하이닉스 1조550억원 순매수로 강한 상방 신호이나, 미국 3대 지수가 0.3~0.5% 하락했고 VIX가 15.19로 6.60% 반등했으며 미국채 10년물이 4.72%로 올라 3개 신호가 하방을 가리킨다. 원/달러는 1,414.83원으로 0.14% 내려 중립 이상이고 8월 17일 아시아 증시는 동반 강세였다. 상하방 재료가 팽팽하고 6,977.94로 7,000선 문턱까지 오른 뒤 연휴가 끼어 보합권 등락으로 본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14: 상승→오늘: 보합
변경 근거: 3일 연휴 동안 브렌트유 90달러 터치와 미국채 30년물 2007년 이후 최고라는 새 악재가 쌓여 상승 우위 판단을 보합으로 낮췄다
KOSDAQ
↓ 하락
분석 강도
58%
예상 범위: 848~872
미국채 10년물 4.72%·30년물 2007년 6월 이후 최고라는 장기금리 급등이 중소형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직접 압박한다. VIX도 15.19로 6.60% 반등했고 미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반면 외국인 순매수는 SK하이닉스 등 코스피 대형주에 집중돼 코스닥에는 온기가 오지 않았고, 8월 14일 코스닥은 0.38% 상승에 그쳐 코스피 2.42%에 크게 뒤졌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14: 보합→오늘: 하락
변경 근거: 미국채 30년물 금리가 2007년 6월 이후 최고로 뛰면서 금리 민감도가 높은 코스닥에 보합이 아닌 하방 압력이 우세해졌다
삼성전자
→ 보합
분석 강도
55%
예상 범위: 262,000~276,000
8월 14일 4.89% 오른 268,000원에 마감하며 거래대금 9조5178억원으로 1위였지만 외국인은 979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이 1조4887억원을 순매수해 수급이 엇갈렸다. 8월 17일 미국에서 마이크론·샌디스크가 오르며 메모리 체인은 우호적이었으나 엔비디아는 0.07% 하락 마감했고 나스닥도 0.32% 내렸다. 상방과 하방 신호가 상쇄돼 보합으로 본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14: 상승→오늘: 보합
변경 근거: 외국인이 979억원 순매도로 돌아선 데다 연휴 중 나스닥 하락과 유가 급등이 겹쳐 상승 판단을 보합으로 조정했다
SK하이닉스
↑ 상승
분석 강도
63%
예상 범위: 1,570,000~1,665,000
8월 14일 외국인이 1조550억원을 순매수해 전 종목 압도적 1위였고 주간으로도 2조4311억원을 사들였다. 8월 17일 미국에서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ADR이 동반 상승하며 반도체지수가 회복을 시도했고, 나스닥이 0.32% 하락으로 방어된 점도 우호적이다. VIX 반등과 장기금리 상승은 부담이나 수급과 업황 신호가 더 강하다.
유지어제 2026-08-14와 동일 방향 (상승)
삼성전기
→ 보합
분석 강도
54%
예상 범위: 1,450,000~1,565,000
8월 14일 12.58% 급등한 1,503,000원에 마감했고 외국인이 1537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수 2위였다. 다만 하루 12% 넘게 오른 뒤 3일 연휴가 끼었고, 미 3대 지수 하락과 VIX 6.60% 반등이 위험선호를 눌렀다. 수급은 살아 있으나 단기 과열 부담이 커 보합으로 본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14: 상승→오늘: 보합
변경 근거: 12.58% 급등 직후 연휴가 끼었고 연휴 중 미 증시 하락·VIX 반등이 겹쳐 추격 매수 여력이 줄었다
SK스퀘어
↑ 상승
분석 강도
57%
예상 범위: 1,100,000~1,180,000
8월 14일 9.08% 오른 1,117,000원에 마감하며 거래대금 8697억원으로 5위였다. 보유 지분 가치가 SK하이닉스에 연동되는 구조인데 외국인의 SK하이닉스 1조550억원 순매수가 이어졌고 8월 17일 미 메모리 체인도 반등했다. 장기금리 상승은 지주 할인 요인이나 모회사 논리가 우선한다.
유지어제 2026-08-14와 동일 방향 (상승)
NAVER
→ 보합
분석 강도
54%
예상 범위: 220,000~233,000
8월 14일 5.10% 오른 226,500원에 마감했고 기관이 629억원을 순매수했다. 다만 외국인 순매수 상위에는 없었고, 8월 17일 미국채 30년물 금리가 2007년 6월 이후 최고로 오르며 장기금리에 민감한 성장주 멀티플에 역풍이 됐다. 나스닥도 0.32% 하락해 상방 동력이 약하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14: 상승→오늘: 보합
변경 근거: 미국채 장기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로 급등해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면서 상승 판단을 보합으로 낮췄다
한국전력
↓ 하락
분석 강도
66%
예상 범위: 31,400~33,200
8월 14일 6.63% 급락한 33,100원에 마감했고 외국인이 489억원, 기관이 965억원을 순매도해 양대 주체가 동시에 팔았다. 8월 17일 WTI가 84.95달러로 3.09% 급등하고 브렌트유가 90달러를 터치해 연료비 부담이 다시 커졌다. 미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도 겹친다.
유지어제 2026-08-14와 동일 방향 (하락)
HD현대중공업
↑ 상승
분석 강도
57%
예상 범위: 494,000~522,000
8월 14일 보합인 496,000원에 마감했으나 외국인이 826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수 3위였다. 8월 17일 미-이란 양해각서 만료와 호르무즈 해협 관련 강경 발언으로 브렌트유가 90달러를 터치했는데, 중동 리스크와 유가 급등은 탱커 운임·발주 기대를 자극하는 요인이다. 기관 866억원 순매도는 상단을 제한한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14: 보합→오늘: 상승
변경 근거: 중동 긴장 재점화와 유가 3.09% 급등으로 조선·해운 수혜 논리가 부각돼 보합에서 상승으로 전환했다
두산에너빌리티
→ 보합
분석 강도
52%
예상 범위: 78,500~83,200
8월 14일 0.75% 오른 80,900원에 마감했으나 기관이 582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순매도 3위였고 외국인 수급 상위에는 들지 않았다. 미 3대 지수 하락과 VIX 6.60% 반등은 부담이지만, 유가 급등에 따른 발전·플랜트 수요 기대가 하방을 막는다. 방향성 신호가 뚜렷하지 않다.
유지어제 2026-08-14와 동일 방향 (보합)
삼성전자우
↓ 하락
분석 강도
55%
예상 범위: 183,500~190,500
8월 14일 0.91% 오른 187,800원에 그쳐 본주 4.89% 상승에 크게 못 미쳤고, 외국인이 994억원을 순매도해 전 종목 최대 순매도였다. 거래대금은 1조554억원으로 4위지만 방향은 매도 우위다. 연휴 중 미 증시 하락과 VIX 반등도 우선주 소외를 되돌릴 재료가 되지 못한다.
신규어제 동일 종목 예상 시나리오 없음
USD/KRW
↑ 상승
분석 강도
55%
예상 범위: 1,410~1,432
8월 17일 종가는 1,414.83원으로 0.14% 내렸고 달러인덱스도 99.57로 0.10% 하락해 그 자체로는 원화 우호적이다. 다만 WTI가 3.09% 급등해 원유 수입 결제 수요가 늘고, 미국채 10년물 4.72%·30년물 2007년 이후 최고로 한미 금리차 부담이 커졌으며,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안전자산 달러 선호를 자극한다. 세 요인이 원화 약세 쪽으로 기운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14: 하락→오늘: 상승
변경 근거: 유가 3.09% 급등과 미 장기금리 2007년 이후 최고 경신으로 원화 강세 논리가 뒤집혀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했다
WTI 원유
↑ 상승
분석 강도
64%
예상 범위: 83.5~89.0
8월 17일 84.95달러로 3.09% 급등했고 브렌트유는 90달러를 터치했다. 미-이란 양해각서가 이날 만료됐고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종료를 예상하지 않는다며 호르무즈 해협 관련 강경 발언을 내놨다. 같은 날 금이 2.12% 오르고 VIX가 6.60% 반등해 지정학 프리미엄이 실제로 반영되는 국면이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14: 하락→오늘: 상승
변경 근거: 미-이란 양해각서 만료와 호르무즈 해협 위협 발언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되살아나 하락에서 상승으로 뒤집었다
금
↑ 상승
분석 강도
60%
예상 범위: 4,430~4,565
8월 17일 4,473.1달러로 2.12% 급등했다. 미-이란 긴장 재점화로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됐고 VIX가 15.19로 6.60% 반등했으며 미 3대 지수는 동반 하락했다. 미국채 금리 상승은 무이자 자산인 금에 부담이지만, 유가발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가 이를 상쇄하는 구도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14: 하락→오늘: 상승
변경 근거: 중동 지정학 리스크 재점화로 안전자산 수요가 급증해 하락 전망을 상승으로 되돌렸다
미국채 10년
↑ 상승
분석 강도
62%
예상 범위: 4.68~4.82
8월 17일 4.72%로 0.03%p 올랐고 30년물은 2007년 6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 WTI 3.09%·브렌트 90달러의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기대를 자극했고, 트레이더들이 9월 금리 인상 확률을 3분의 1 미만으로 낮췄음에도 장기물 금리는 올랐다. 수요일 FOMC 의사록이 추가 변수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14: 하락→오늘: 상승
변경 근거: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기대를 자극하며 장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뛰어 하락 전망을 상승으로 수정했다
VIX
↑ 상승
분석 강도
58%
예상 범위: 14.6~17.6
8월 17일 15.19로 6.60% 반등했다. 미-이란 양해각서 만료와 호르무즈 해협 위협 발언으로 지정학 불확실성이 커졌고, 미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하는 가운데 금이 2.12% 올라 위험회피가 확인됐다. 다만 절대 수준이 15선으로 낮아 급등보다는 완만한 상승 구간으로 본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14: 보합→오늘: 상승
변경 근거: 중동 리스크 재점화로 변동성 지표가 6.60% 반등해 보합에서 상승으로 방향을 바꿨다
비트코인
→ 보합
분석 강도
52%
예상 범위: 62,500~66,800
8월 17일 64,296.91달러로 2.29% 올라 미 주식과 반대로 움직였다. 지정학 리스크 국면에서 대체자산 수요가 일부 유입된 것으로 보이나, 미국채 금리 상승과 VIX 반등은 위험자산에 부담이다. 방향을 결정할 만한 단일 신호가 없어 보합으로 본다.
유지어제 2026-08-14와 동일 방향 (보합)
📚 지난 브리핑 다시 보기: 8/14(금) 한국 주식 모닝 브리핑
본 자료는 개인적인 시장 분석 및 AI 기반 정보 정리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또는 투자 행위를 권유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