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범위: 6,250~6,470
5개 신호 중 4개가 상방이다. 상방은 나스닥 26,690.62(+1.30%)와 S&P500 사상 최고 마감, VIX 14.90(-1.65%), 미국채 10년 4.66%(-0.21%), 그리고 가장 강한 신호인 원/달러 1,407.78원(-1.02%) 원화 강세다. 하방은 외국인 수급으로, 금요일에도 삼성전자 3,987억원·SK하이닉스 698억원 순매도가 이어졌다. 미 7월 고용이 2만3000명 감소하며 9월 금리 인상 시나리오가 지워진 것이 이번 반등의 뿌리이고, 주말 사이 미 지수선물·코스피200 야간선물 거래가 없어 충격 채널 자체가 발생하지 않았다. 금요일 종가 6,258.77과 장중 저점 6,158.73을 감안하면 갭업 출발 후 6,400선 부근에서 외국인 매도 물량과 만나는 흐름을 본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07: 보합→오늘: 상승
변경 근거: 지난 금요일 보합 판단의 근거였던 미국채 금리 상승과 반도체 수급 공백 중 금리 축이 7월 고용 쇼크로 반대 방향(4.66%, -0.21%)으로 꺾였고 원/달러가 1% 넘게 하락해 상방 우위로 전환했다
예상 범위: 797~830
금요일 798.81(-0.36%)로 800선을 내줬지만 장중 저점 776.60에서 크게 되돌린 마감이었다. 상방 근거는 미국채 10년 4.66%(-0.21%)로 성장주 할인율 부담이 줄어든 점, 러셀2000이 3,034.49(+1.10%)로 중소형주까지 함께 오른 점, VIX 14.90(-1.65%) 안정이다. 국내에서도 2차전지 소재(엔켐 +18.62%)와 바이오(휴젤 주간 18% 상승)로 코스닥 순환매가 살아 있고, 증권가에서도 반도체 대신 코스닥에서 기회를 찾으라는 의견이 나왔다. 하방 요인은 파킹형 상품으로 1조4000억원이 몰린 위험 회피 심리다.
유지어제 2026-08-07와 동일 방향 (상승)
예상 범위: 228,000~241,000
금요일 23만1000원(+0.22%)으로 SK하이닉스가 4.88% 밀리는 와중에도 강보합을 지켰다. 외국인이 3,987억원을 순매도한 것은 가장 큰 부담이지만, 간밤 나스닥 1.30% 상승과 엔비디아 223.96달러(+2.27%)·인텔 101.65달러(+1.84%) 반등, 원/달러 1,407.78원(-1.02%) 원화 강세가 세 방향에서 되돌림을 지지한다. 월가에서 메모리 조정이 끝났고 재진입이 매력적이라는 의견이 나온 점도 심리 개선 요인이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07: 보합→오늘: 상승
변경 근거: 지난 금요일 보합 판단의 배경이던 미 기술주 정체가 나스닥 주간 5.2% 급등으로 완전히 뒤집혔고 원화까지 1% 강세로 돌아서 외국인 순매도의 두 명분이 동시에 약해졌다
예상 범위: 1,405,000~1,510,000
금요일 142만2000원(-4.88%)으로 거래대금 1위(7조2,546억원)를 기록했고 7월 고점 대비 한 달여 만에 반토막 수준까지 밀렸다. 외국인 순매도가 698억원으로 전날 1조6,936억원 대비 크게 줄어든 점은 매도 압력 둔화 신호다. 여기에 나스닥 1.30% 상승, 미국채 10년 4.66%(-0.21%), 원/달러 1.02% 하락이 겹쳐 기술적 반등 조건이 갖춰졌다. 다만 중국 CXMT 추격 이슈가 남아 있어 상단은 제한적으로 본다.
유지어제 2026-08-07와 동일 방향 (상승)
예상 범위: 1,255,000~1,335,000
금요일 127만8000원(+3.99%)으로 거래대금 3위(1조1,377억원)에 오르고 기관 순매수 1위(859억원)를 기록했다. 반도체 대형주에서 이탈한 기관 자금이 부품 쪽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간밤 나스닥 강세와 원화 강세가 수출 부품주 전반에 우호적이며, AI 서버용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논거가 유지되고 있다.
유지어제 2026-08-07와 동일 방향 (상승)
예상 범위: 32,500~37,000
금요일 3만3900원으로 11.51% 급등하며 거래대금 4위(6,937억원), 거래량 2,005만주를 기록했다. 미국이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 15%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중국산 배제 수혜 기대가 직접 촉매로 작용했고, 관세 발효까지 120일이 남아 기대 구간이 이어진다. 다만 정책 테마 특성상 되돌림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감안해 하단을 넓게 잡았다.
예상 범위: 117,000~128,000
금요일 12만300원으로 10.77% 급등했고 외국인 순매수 2위(307억원)를 기록했다. 중동 군사 긴장 재고조로 WTI가 78.18달러(+1.15%), 브렌트가 83.55달러(+1.29%)로 오르며 정제마진 개선 기대가 붙었다. 외국인이 반도체를 팔면서 에너지를 산 방어적 순환매 구도가 하루 만에 되돌려질 흐름은 아니라고 본다.
예상 범위: 450,000~482,000
금요일 45만9000원으로 7.49% 급등하며 기관 순매수 3위(613억원)에 올랐다. 같은 날 LG에너지솔루션도 4.35% 오르고 전해액 업체 엔켐이 18.62% 급등해 2차전지 체인 전체로 자금이 확산됐다. 미국채 10년 금리 하락으로 성장주 할인율 부담이 줄어든 점도 우호적이다.
예상 범위: 353,000~375,000
금요일 36만원으로 4.35% 오르며 기관 순매수 2위(670억원)를 기록했다. 반도체에서 빠진 기관 자금이 2차전지 대장주로 이동하는 순환매의 중심에 있다. LFP 양산 전환과 에너지저장장치 수요 확대가 논거로 붙어 있고, 미국 금리 하락·원화 강세라는 매크로 조합도 우호적이다.
예상 범위: 196,000~208,000
금요일 19만9300원(+2.21%)으로 외국인 순매수 3위(246억원)를 기록했다. 미국채 10년물이 4.66%로 내려 장기 성장주 할인율 부담이 완화된 구간이라 바이오 대형주에 우호적이다. 외국인이 반도체를 팔면서 바이오를 산 흐름은 방어적 대안 섹터 수요를 보여준다.
예상 범위: 205,000~217,000
금요일 21만원으로 7.08% 급락하며 기관 순매도 2위(509억원)를 기록했다. 하방은 기관 수급 이탈과 카카오 임금 6.3% 인상 타결로 확인된 업계 인건비 부담이다. 상방은 간밤 나스닥 1.30% 상승과 미국채 금리 하락, 그리고 하루 7%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여지다. 두 힘이 팽팽해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다.
예상 범위: 925,000~975,000
금요일 93만9000원(-3.20%)에 외국인 순매수 1위(1,052억원)와 기관 순매도 1위(1,085억원)가 정면으로 맞붙었다. 보유 지분인 SK하이닉스가 반등하면 순자산가치가 개선되지만, 기관 매도 물량이 비슷한 규모로 남아 있어 상쇄 구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유지어제 2026-08-07와 동일 방향 (보합)
예상 범위: 1,398~1,418
금요일 대비 14.52원(-1.02%) 내린 1,407.78원으로 1,410원 아래에 내려섰다. 미 7월 고용이 2만3000명 감소하며 금리 인상 시나리오가 지워졌고, 달러인덱스는 99.60에 머무는 가운데 엔화가 157.75엔(-0.44%), 싱가포르달러가 0.40% 절상되는 등 아시아 통화 전반이 강세다. 미국채 10년물 4.66%(-0.21%) 하락도 달러 매력을 낮춘다. 다만 국고채 3년물이 4.208%로 소폭 오르며 내외 금리차 축소 속도가 제한돼 하단은 1,400원 부근으로 본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07: 상승→오늘: 하락
변경 근거: 지난 금요일 상승 판단의 전제였던 미 금리 상승·달러 강세가 7월 고용 쇼크로 정반대로 꺾이며 원/달러가 하루에 1% 넘게 하락, 방향을 원화 강세로 전환했다
예상 범위: 76.5~81.5
금요일 78.18달러로 1.15% 올랐고 브렌트유도 83.55달러(+1.29%)로 동반 상승했다. 중동 군사 긴장이 재고조되며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된 구간이다. 다만 미 7월 고용이 감소로 나오며 수요 둔화 우려가 함께 붙어 있어 상승 폭은 완만할 것으로 본다.
유지어제 2026-08-07와 동일 방향 (상승)
예상 범위: 4,350~4,500
금요일 4,399.70달러로 157.70달러(+3.72%) 급등했고 은도 63.50달러(+3.07%)로 함께 올랐다. 미 7월 고용 쇼크로 금리 인상 시나리오가 지워지면서 실질금리 하락 기대가 붙었고, 미국채 10년물이 4.66%로 내린 것이 직접 근거다. 중동 긴장 재고조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도 겹쳤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07: 보합→오늘: 상승
변경 근거: 지난 금요일 보합 판단의 전제였던 미 금리 상승세가 고용 쇼크로 반전되며 실질금리 하락 기대가 살아나 하루 3.72% 급등, 방향을 상승으로 바꿨다
예상 범위: 4.56~4.72
금요일 4.66%로 0.01%p 내렸고 5년물(-0.62%)·13주물(-0.59%)까지 커브 전반이 함께 밀렸다. 7월 고용이 2만3000명 감소하며 9월 금리 인상 시나리오가 제거된 것이 핵심 근거다. 다만 이번 주 미국 7월 소비자물가가 강하게 나오면 되돌림이 나올 수 있어 하단은 4.56% 정도로 제한해 본다.
방향 변경어제 2026-08-07: 보합→오늘: 하락
변경 근거: 지난 금요일까지의 보합 전망은 고용 견조 전제였는데 실제 7월 고용이 감소로 발표되며 금리 인상 기대가 소멸, 커브 전반이 하락 방향으로 정렬됐다
예상 범위: 13.5~16.0
금요일 14.90으로 1.65% 내려 15 아래 안정 구간을 유지했다. S&P500 사상 최고 마감과 주간 3.6% 상승이라는 위험선호 회복이 변동성 지표를 눌렀다. 다만 이번 주 미국 7월 소비자물가와 중동 긴장이라는 이벤트가 남아 있어 추가 급락보다는 현 수준 등락을 예상한다.
유지어제 2026-08-07와 동일 방향 (보합)
예상 범위: 63,500~67,500
금요일 65,159.99달러로 0.12% 오르는 데 그쳐 미 증시 랠리와 금 3.72% 급등에 동참하지 못했다. 이더리움 1,922.70달러(보합), 리플 1.04달러(-0.55%)로 알트코인도 방향성이 없다. 금리 인하 기대가 붙는 국면에서 위험자산 성격보다 개별 수급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는 구간으로 판단한다.
유지어제 2026-08-07와 동일 방향 (보합)